하민영 포항대 총장, 3년째 급여 일부 떼 장학금 기탁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대는 25일 하민영 총장이 월급의 일부를 유아교육과 장학금으로 내놨다고 밝혔다.
하 총장의 장학금 기탁은 2023년 8월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하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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