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수돗물 '안전'…대장균 등 53개 항목 모두 '적합'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5일 올해 1월 실시한 수돗물 법정 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는 유강·공단·양덕 등 7개 정수장에서 일반세균, 대장균, 납, 비소, 수은, 페놀, 벤젠, 톨루엔, 수소이온농도, 탁도 등 53개 항목에서 이뤄졌다.
또 노후 수도꼭지 7곳과 일반 수도꼭지 95곳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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