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상인점, 개점 22주년 기념 '패션·뷰티·식품' 쇼핑 축제
'사랑 나눔 바자회'도 진행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27일부터 3월8일까지 개점 22주년 고객 감사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신학기 및 웨딩 시즌을 맞아 패션과 뷰티, 가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나이키, 폴로, 캉골 등 패션 브랜드부터 설화수, 오휘 뷰티 브랜드, 삼성, LG전자 등 가전 브랜드가 기획 상품을 선보이고, LEE와 커버낫 등은 신학기 특집전을 연다.
식품매장에서는 1등급 채끝 등심(100g) 1만 1900원, 삼겹살(100g) 2990원 등 파격적인 가격의 '줄서기 상품전'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대구 달서구와 함께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지역 상생 행사도 연다. 행사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장윤석 상인점장은 "22년간 변함없이 상인점을 찾아 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찾아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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