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여성 친화 기업' 7곳 선정해 환경개선비 2000만원 지원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3월 20일까지 여성 친화기업 인증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시 근로자 10명 이상 300명 미만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인 중소기업 7곳을 선정해 최대 2000만 원의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
개선비는 근로환경 개선 공사와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김장호 시장은 "여성 친화 기업 인증 기업에는 지속 성장의 기반이 되고 여성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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