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메디칼 김용창·김유신 대표, 경북 1호 부자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신창메디칼 김용창·김유신 공동 대표가 23일 경북 1호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가 됐다.
김용창 대표는 구미 16호이자 경북 200호, 김유신 대표는 구미 17호이자 경북 201호로 이름을 올렸다. 경북에서 부자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창 대표는 지난 1월 1억원을 완납했으며 김유신 대표는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신창메디칼은 이날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추가로 전달해 총 1억 6000만원을 기탁하며 법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 '나눔 명문기업' 구미 2호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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