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LH, 취약계층 433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3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보장을 위해 수선 유지 급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포항시는 올해 사업비 35억5000만 원을 투입해 433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한다.
지원 대상은 월 소득 311만 원이하(4인 가구 기준)로, 본인 주택에 직접 거주하고 있는 주거급여 수급 가구다.
장애인과 고령자 가구는 문턱을 낮추기 위한 경사로와 미끄럼 방지 시설을 각각 설치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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