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청년 인턴 '경만이' 11명 선발…경쟁률 9.3대 1

대구 달성군 청년 인턴 사업인 '달성경만이' 합격자 11명이 23일 최재훈 군수와 기념촬영을 했다.(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달성군 청년 인턴 사업인 '달성경만이' 합격자 11명이 23일 최재훈 군수와 기념촬영을 했다.(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이 추진하는 청년 인턴 사업 '달성경만이' 최종 합격자 11명이 23일 업무를 시작했다.

'달성경만이'는 '달성에서 경력을 만드는 사람'의 줄임말로,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서류 접수 결과 102명이 지원해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재훈 군수는 "청년의 경력 형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