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천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8명 선발

대구 달천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작업실.(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이 달천예술창작공간에 입주할 제6기 작가 8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67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설치미술 1명, 평면 미술 6명, 멀티미디어 1명의 입주 작가에게는 월 50만 원의 장착지원금과 개별 스튜디오, 전시 참여,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기회 등이 주어진다.

최재훈 군수는 "각기 다른 예술적 영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선발했다"며 "입주 기간 교류와 공동 작업을 통해 창작 역량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