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대 전 울산 행정부시장, 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
"중앙서 쌓은 경험, 고향 발전에 쏟겠다"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56·국민의힘)이 20일 포항시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포항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안 예비후보는 "철강산업의 재도약과 AI, 로봇, 방위산업 등 신산업 육성, 글로벌기업 투자 유치로 포항의 산업을 한 차원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포항을 울산만큼 발전시켜 보려고 출마를 결심했다"며 "그동안 쌓은 행정 경험과 중앙 부처 인맥을 활용해 고향 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안 예비후보는 행정안전부와 세종시, 서울시, 울산시에서 공직 생활을 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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