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기업유치국 신설해 기업 오고 싶은 대구 건설"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재만(67)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제1차 정책발표회를 열고 대기업 유치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30개 핵심 공약으로 △기업유치국 신설 △스피어 유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성공적 건설 △자동차, 반도체 전장 산업 클러스터 조성 △인공지능(AI) 연구개발 클러스터 유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주택 안정 정책 등을 내걸었다.
이 예비후보는 "기업유치국 신설과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이 오고 싶고, 일하기 쉬운 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4년과 2018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으나 당내 경선의 벽을 넘지 못한 이 예비후보는 대구 동구청장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 등을 지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