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3일까지 ‘새 학년도 교육계획 준비 주간’ 운영

경북교육청이 중·고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새 학년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을 운영한다./뉴스1
경북교육청이 중·고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새 학년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을 운영한다./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0일 중·고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새 학년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준비 주간은 신학기 교육활동의 안정적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권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공문 축소 등 업무 경감에 초점을 맞췄다.

각급 학교는 교사와 협의를 통해 연간 교육과정 운영 계획과 업무 분장을 정비하며, 경북교육청은 출장 절차 간소화와 홈페이지 안내 방식으로 행정 부담을 줄이고 있다.

또 신학기 준비 점검단을 구성해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