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웨딩비 300만원 지원"…구미시, 8쌍 선정해 예식비 보조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양가 합산 하객 100명 이하의 소규모 결혼식을 올리는 '스몰 웨딩' 신랑·신부에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결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신혼부부가 대상이며, 부부 중 1명 이상은 결혼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둬야 한다.
오는 6월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8쌍에게 예식장 꾸밈비,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대관료, 식대 등 300만 원을 지원한다.
작은 결혼식은 공공예식장, 종교시설, 카페 등지에서 열어야 한다.
한편 구미시는 30~45세 근로자와 자영업자에게 100만 원의 결혼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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