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농막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20분만에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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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스1) 김종엽 기자 = 18일 오후 1시14분쯤 경북 의성군 점곡면 송내리의 한 농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3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농막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