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영천 재활용 시설서 불…폐기물 300톤 소실
- 신성훈 기자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7일 오전 4시 47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 한 재활용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20여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현재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폐기물 수백톤과 인근 폐기물 수백톤 등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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