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야산에 불…헬기 13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

16일 오후 1시 27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16/뉴스1
16일 오후 1시 27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16/뉴스1

(청도=뉴스1) 신성훈 기자 = 16일 오후 1시 27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13대와 장비 49대, 인력 127명을 투입해 오후 2시 3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1000㎡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각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