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야산에 불…헬기 13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청도=뉴스1) 신성훈 기자 = 16일 오후 1시 27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13대와 장비 49대, 인력 127명을 투입해 오후 2시 3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1000㎡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각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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