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야산에 벌목 작업 나간 70대 숨진 채 발견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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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낮 12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 야산에서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구급대가 출동했다.

현장에는 벌목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70대 남성은 이미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현장 감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