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의성서 사과 저온창고·컨테이너 화재…1명 부상
- 정우용 기자

(청송·의성=뉴스1) 정우용 기자 = 13일 오후 1시 2분쯤 경북 청송군 부남면 사과 저온창고에서 불이 났다.
전동카트 배터리서 난 것으로 추정되는 불로 창고와 작업장, 지게차, 사과 200박스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8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오후 1시 27분쯤에는 의성군 사곡면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경운기 2대와 마늘 선별기 등이 탔다. 30대 남성은 불을 끄는 과정에서 1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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