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셋째아에 주던 실손건강보험료 지원 둘째아로 확대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12일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지원하는 건강보험을 둘째 이상 가정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2012년부터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월 3만 원 이하의 보험료를 5년간 지원하고 10년간 보장하는 사업을 운영했다.
질병, 상해, 화상, 교통사고 등의 아동에게 실손 보험을 지원하는 이 사업으로 지난해 337명이 실손보험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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