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영주 단독주택에 불…20대 외국인 여성 2명 연기흡입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후 11시41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동의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타고 20대 외국인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10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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