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천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2명 추가 모집…창작비 등 지원

대구 달천예술창작공간 전경(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달천예술창작공간 전경(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11일 달천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2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입주 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늘게 되며, 이달 말 입주할 예정이다.

야외공간에는 1800㎡(545평) 규모의 잔디광장과 150m 길이의 맨발 산책로, 쉼터 2곳이 새로 조성됐다.

달성군 다사읍 달천리의 폐교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달천예술창작공간은 2021년부터 매년 입주작가를 뽑아 개인 스튜디오, 창작비, 기획전시 등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최재훈 군수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