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 법무부 '전문기술인력 사업' 선정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가 법무부의 '육성형 전문기술 인력 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진은 특수건설기계공합부 학생들 모습.(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가 법무부의 '육성형 전문기술 인력 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진은 특수건설기계공합부 학생들 모습.(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대는 10일 특수건설기계공학부가 법무부의 '육성형 전문기술 인력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건설기계 전문기술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글로벌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특수건설기계과는 건설기계 운전과 정비, 현장 안전 교육, 산업체 맞춤형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참여 유학생에게는 대학 편입과 전과 허용, 어학연수생(D-4)의 유학생(D-2) 자격 변경 입학 허용 등 혜택이 제공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