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 대구·안동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수난구조훈련 실시

경북도 소방본부는 6일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경북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경북도 소방본부는 6일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경북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6일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에서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경북119특수대응단과 22개 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33명이 참가해 저온 환경에서의 구조 역량 강화와 빙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수색·구조 능력 확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고리천에서는 실제 겨울철 수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이 진행됐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