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비용' 300만원 지원

대구 동구는 오는 27일까지 입식테이블 교체 및 주방시설 개선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대구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동구는 오는 27일까지 입식테이블 교체 및 주방시설 개선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대구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동구는 오는 27일까지 입식 테이블 교체 및 주방시설 개선 희망업소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동구의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이며,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하는 비용과 조리장 구조 개보수, 타일 교체 등 노후 주방시설 개선비용을 업소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부담은 40%다.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나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이 있는 업소 등은 신청할 수 없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