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야산에 불…4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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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4일 오전 1시 7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소방차 37대와 대원 126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절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