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대구 남구, 청년창업 거점 '창업 플랫폼' 개관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남구와 계명대가 계명대 대명캠퍼스에서 청년 창업 생태계의 거점 역할을 할 '남구 창업 플랫폼'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창업 플랫폼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혁신을 목표로 조성된 복합 창업지원 공간이다. 계명대는 대명캠퍼스 대명동산관 1, 4, 5층에 창업보육실과 공유 업무 공간, 교육·세미나실, 실습형 콘텐츠 제작 공간 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곳에선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사업화, 투자 연계를 아우르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해 원스톱 창업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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