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사랑의 온도탑' 161도…18억5000만원 모금

구미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61도를 기록했다고 3일 시가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구미'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에선 목표액 11억 1700만 원을 61% 초과한 18억 5000만 원이 모금됐다.

캠페인에서 모은 성금과 성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