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장애인 자기결정권 강화"…개인예산제 참여자 모집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가 장애인 선택권과 자기 결정권을 강화하기 위한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장애인 개인 예산제'는 바우처 제도를 통해 당사자가 예산 범위 내에서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는 것이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오는 13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이용 기간은 5~10월이며, 참여자는 바우처 급여의 20% 내에서 개인 예산을 활용할 수 있지만 주류, 담배, 복권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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