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저장 장애' 40가구 주거환경 개선"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가 최근 2년 동안 저장 장애 4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작년 5월 도내 최초로 '저장장애 의심 가고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시는 2024년엔 25가구, 작년엔 15가구를 대상으로 청소를 지원했다.
시는 "저장 장애자 심리상담과 치료, 전문기관 연계를 병행하며 사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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