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태양광 모듈 생산공장 외벽서 불…소방 진화 중

31일 오후 2시 42분쯤 경북 경산 남산면의 태양광·열 복합모듈 등을 제조하는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1/뉴스1
31일 오후 2시 42분쯤 경북 경산 남산면의 태양광·열 복합모듈 등을 제조하는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1/뉴스1

(경산=뉴스1) 남승렬 기자 = 31일 오후 2시 42분쯤 경북 경산 남산면의 태양광·열 복합모듈 등을 제조하는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불길을 잡고 있다.

소방 당국은 공장 사무실 외벽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