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5명 살린 김태익 청도소방서 소방관…'하트 세이버 왕' 선정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김태익 경북 청도소방서 소방관이 심정지 환자 5명을 소생시킨 공로로 '하트 세이버 왕'에 선정됐다고 29일 청도소방서가 전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이날 시상식을 열어 김 소방관에게 도지사 표창과 순금 1돈을 수여했다.
김 소방관은 2018년 4월 임용 이후 8년 동안 하트 세이버를 5회 달성했다.
김 소방관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단 1명의 생명도 포기하지 않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