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 귀금속 업소 순찰 강화…"의심되면 112 신고"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금값 상승으로 전국에서 금은방 절도가 잇따르자 귀금속 판매업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형사들이 귀금속 업소를 방문해 내외부에 설치된 CCTV와 비상벨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손님을 가정한 강·절도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알리고 있다.
경찰은 "의심 사례가 보이면 즉시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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