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설 전 공사대금 등 220억 조기 집행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이 설을 앞두고 건설업체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대금 등 220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공사 현장 노동자 체불 방지를 위해 교육청과 일선 학교가 발주한 공사를 맡은 업체에 대금 청구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또 기성·준공 검사를 5일 이내 완료하고, 업체가 공사대금을 청구할 때 사흘 이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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