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문화재단 '뚜비 창의 예술 프로젝트' 운영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3월14일까지 시각예술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뚜비 창의 예술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두산동에 있는 꿈꾸는예술터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에선 연극 분야 정하니 작가와 미술 분야 윤우진 작가가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에는 정 작가를 중심으로 초등생 대상 창의 연극 프로그램 '예술인과 함께 읽는 명탐정 뚜비의 사건일기'가 진행된다.
2월에는 윤 작가가 참여형 미술 프로그램인 '뚜비, 꽃이 피었습니다'를 운영한다. 이는 가족과 함께 대형 캔버스에 '가족 나무'를 창작하며 세대 간 협업과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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