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햇살론' 통합 상품 출시…12.5% 특례보증

iM뱅크 본점 전경.(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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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28일 취약계층의 금리 부담 완화를 위해 '햇살론 통합 상품'과 비대면 '일반보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통합 일반보증'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및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연소득 4500만 원 이하이면서 소득 증빙이 가능한 고객이 대상이며 대출 한도는 1500만 원이다.

오는 2월 출시 예정인 '통합 특례보증'도 비대면 상품으로 '햇살론' 상품 금리인 연 15.9%에서 3.4% 내린 12.5%로 출시된다.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의 대출 한도는 1000만 원이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