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구직단념 청년 등 130명 취업역량 강화 지원

대구 수성구 구직 단념 청년 취업 역량 강화 홍보 포스터(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수성구 구직 단념 청년 취업 역량 강화 홍보 포스터(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가 구직 단념 청년, 보호 종료 아동,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 130명을 모집해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자신감 향상과 사회적 연대감 형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노동시장 복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8~39세 청년은 프로그램 이수시 참여 수당과 이수·취업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모집은 오는 10월까지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고용24'에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