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생 46명, 국제 뷰티공모전서 '최고상' 등 전원 입상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학생들의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시상식 기념촬영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학생들의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시상식 기념촬영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는 27일 뷰티융합과 학생들이 제24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대학부 최고상인 서울시 그랑프리상과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모전에서 이 대학 학생 46명이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특수미용 등 72개 작품을 출품해 전원 입상했다.

월드뷰티아트협회가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미국, 파키스탄, 미얀마,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등과의 교류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일반부, 중·고부, 대학부에서 1200여점이 출품됐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