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닮은 흰비오리 포항 형산강서 목격

2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흰비오리가 먹이를 찾아다니고 있다. 흰비오리는 판다의 얼굴을 닮았다고 해서 '판다새'로도 불린다. 2026.1.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흰비오리가 먹이를 찾아다니고 있다. 흰비오리는 판다의 얼굴을 닮았다고 해서 '판다새'로도 불린다. 2026.1.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흰비오리 수컷 한마리가 날아와 쉬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겨울새인 흰비오리가 2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에서 목격됐다.

흰비오리는 판다의 얼굴을 닮아 '판다새'로도 불린다.

기러기목 오릿과로 수컷은 암컷과 달리 흰색 깃털을 가져 구분이 쉽지만 성격이 예민해 사람과는 먼거리에서 사냥을 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