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인정한 연구자' 80명 보유한 대학은?
영남대, 연구우수교원 80명에 공로패 수여
- 공정식 기자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대는 '연구우수교원 공로패 수여식'을 열어 탁월한 연구 성과로 연구 경쟁력과 대외 위상 제고에 기여한 연구자 80명을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번 공로패 수상자는 정보 분석 업체 '클래리베이트'가 발표한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선정된 이용록 화학공학부·최인호 의생명공학과·수만타사후 화학공학부·라지아추단 화학공학부 교수와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가 발표한 '2025 전 세계 최상위 2% 연구자'에 선정된 이들이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인공지능, 로봇, 첨단소재, 바이오 등 기술 변화 속도가 어느 때보다 빠른 시대에 대학 경쟁력은 연구에서 비롯된다"며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하고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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