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설 특별자금 1조 대출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가 오는 2월 2일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1조 원 규모의 설 특별자금을 대출한다고 27일 밝혔다.
iM뱅크에 따르면 업체당 지원 한도는 10억 원이다. 신용등급과 거래 조건에 따라 금리를 우대하는 이 대출은 오는 3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대출은 신규 5000억 원, 만기 연장 5000억 원 규모로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신용평가와 전결권 완화 등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iM뱅크 측이 전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경기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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