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꽃집 화재 1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5일 오후 7시 16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꽃집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21대와 대원 63명을 투입해 10여 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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