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산내면 산불, 1시간24분 만에 주불 진화…잔불 정리중(종합)
- 김종엽 기자

(경주=뉴스1) 김종엽 기자 = 25일 오후 1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산내면 외칠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4대와 장비 37대, 인력 113명을 투입해 1시간 24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대로 피해 면적과 발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현재 포항과 영덕, 울진 평지에 '건조경보',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청도,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경주, 영양·봉화 평지,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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