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풍기읍 고택 화재 야산 확산…50여분 만에 주불 진화(종합)
- 이성덕 기자

(영주=뉴스1) 이성덕 기자 = 24일 오전 10시25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한 고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지만, 50여 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산림 당국은 헬기 11대와 진화차 38대, 대원 121명을 투입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가 끝나는대로 산불 원인 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미, 영천, 경산, 청도,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청송, 경주, 영양·봉화 평지, 북동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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