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풍기읍 고택 화재 산불로 확산…헬기 11대 투입 진화 중
- 이성덕 기자

(영주=뉴스1) 이성덕 기자 = 24일 오전 10시25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한 고택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1대와, 진화차 35대, 대원 94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3.3m 안팎의 약한 바람이 불고 있다.
현재 구미, 영천, 경산, 청도,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청송, 경주, 영양·봉화 평지, 북동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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