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면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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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스1) 이성덕 기자 = 24일 오전 8시44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 옥천리의 있는 한 농장에서 소 10마리가 탈출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40여분 만에 탈출한 소를 포획해 농장주에게 인계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 경산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소가 용성면 일광리 배회 중으로 인근 주민은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