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1억4000만원 들여 길고양이 700마리 중성화 사업 추진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가 길고양이 개체 수 관리를 위해 중성화(TNR)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비는 1억 4000만 원으로 700마리가 대상이다. 사업 신청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포획, 중성화, 방사 과정을 거쳐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울음소리와 영역 다툼 민원을 완화하기 위한 동물복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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