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 아동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 2월 14·21일 공연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24일 아동극 시리즈 개막작으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선보인다.
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이 작품은 아이들이 욕심 많은 호랑이에 맞서며 가난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오누이의 여정을 담았다. 탈놀이와 그림자극 등 다양한 연극적 요소를 더했다.
무료로 열리는 공연은 2월14일과 21일 오후 1시와 4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2월3일 오전 10시부터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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