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센터,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IR 데모데이 개최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3일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IR(기업설명회)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자율제안형'과 '수요기반형' 트랙에 선정돼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한 11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해 성과를 공유했다.
참여 스타트업은 ㈜코그콤, ㈜패턴앤, 메디슨파크㈜, ㈜바이오바이츠, ㈜길온, ㈜리빗, 브레인아카데미㈜, 바이오넥서스㈜, ㈜리마인, ㈜윈드바이오, ㈜사이클룩스이며, 협업을 통해 검증된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협업 기업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가스공사, 삼익THK, 한국에자이, 삼성물산, SK텔레콤, 한국콜마, 서울대병원 등이다.
행사에 참여한 젠엑시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에트리홀딩스, 패스파인더에이치, 롯데벤처스 등 19개 전문 투자기관은 스타트업과의 1대 1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방안을 논의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은 대·중견·공기업 등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지원을 통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이다. 비수도권 중 이 사업의 유일한 주관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2년부터 작년까지 81개 수요기업에 136개의 협업 과제를 지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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