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美·獨 바이오 앵커 연구소 유치…‘글로벌 3대 거점’ 본격화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2일 세계 최고 권위의 바이오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생체의공학연구소(IBMT)와 협력해 글로벌 바이오 허브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전날 방문한 하이코 짐머만 프라운호퍼 IBMT 소장 등과 실무회의를 가졌다.
양측은 다음달 첨단 재생의료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식재산권 활용 등을 중심으로 공식 협약(MOU)을 맺을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미국 웨이크포레스트 재생의학연구소와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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