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대구·경북 초등부 탁구 유망주, 포항서 동계스토브리그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제1회 경북 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가 21일 막을 올렸다.

포항 장량초등학교 꿈빛마루 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대구와 경북 지역 10개 초등학교 엘리트 선수 80명과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한다.

동계 훈련을 겸해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엔 전교생 10명 중 5명이 탁구부로 구성된 봉화 상운초등학교 선수들이 출전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작년 제3회 유승민 전 IOC위원배 U12 전국 탁구대회 1~2학년부 등에 출전해 3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유망주로 떠오른 상운초 김아영 선수(3학년)가 출전해 실력을 뽐냈다. 1학년 때부터 라켓을 잡은 김 선수는 2년 만에 전국대회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경북 도내 초등부 최강자로 꼽히는 구미 진평초 최시현 선수(6학년)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실력을 선보였다.

탁구 전문 브랜드인 ㈜엑시옴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유니폼과 탁구용품을 후원했다.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봉화 상운초등학교 김아영(3학년) 선수가 공을 넘기고 있다. 김아영 선수는 지난해 제3회 유승민 전 IOC위원배 U12 전국탁구대회 1~2학년부 등에 출전해 3번의 우승을 차지한 유망주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봉화 상운초등학교 김아영(3학년)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봉화 상운초등학교 김아영(3학년) 선수가 공격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구미 진평초등학교 최시현(6학년) 선수가 공격하고 있다. 최시현 선수는 현재 경북도내 초등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구미 진평초등학교 최시현(6학년) 선수가 공격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영천 중앙포은초등학교 이하니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장량초등학교 임준수 선수가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포항 장량초등학교 이아준 선수가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영천 중앙초등학교 윤도윤(4학년)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장량초등학교 전하준 선수가 공을 넘기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영천 중앙초등학교 윤도윤(4학년)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영천중앙초 정종운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장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경북 포항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봉화 상운초등학교 김아영(3학년) 선수가 집중하고 있다. 김아영 선수는 지난해 제3회 유승민 전 IOC위원배 U12 전국탁구대회 1~2학년부 등에 출전해 3번의 우승을 차지한 유망주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