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12개 분야 31억 투입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1일 31억 원을 투입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신규 사업으로 5억 원을 편성해 기업 기숙사 환경 개선과 화재보험료를 지원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또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벤처기업의 집적시설 입주기업 활성화, 골든기업 육성, 물류비 지원 등 12개 분야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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